뭔가 나도 예전부터 팬이었더라면..
작년 코시까지 간 게 훨씬×100 감동이었을 거 같고
현진이가 돌아온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지금 머리로도 알지만!!!
그냥 그 때 그 순간을 같이 즐겼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뭐 그런 생각..? 아쉬움?
물론 힘든 순간도 너무나 많았을 것 같지만..
작년 코시까지 간 게 훨씬×100 감동이었을 거 같고
현진이가 돌아온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지금 머리로도 알지만!!!
그냥 그 때 그 순간을 같이 즐겼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뭐 그런 생각..? 아쉬움?
물론 힘든 순간도 너무나 많았을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