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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코치를 맡게 된 ‘빅보이’ 이대호가 중신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내야수로 뛰었던 정훈도 함께했다.
이대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과 함께 “대만 중신 브라더스와 함께하고 있다. 올 시즌 CPBL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중신 유니폼을 입은 정훈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대호와 함께 객원 코치 역할을 맡게 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