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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의 신뢰 또한 두텁다. 김태형 감독은 “정말 좋더라. 불펜 투구만 봐도 든든하다”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고, 김상진 투수 코치는 “구질과 구종 모두 훌륭하다. 아시아 야구의 특성을 이미 파악하고 있어 적응 걱정은 접어둬도 좋다”고 분석했다.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 역시 “폰세에 비견될 만한 능력을 갖춘 투수들”이라며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