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ㅇㅇㄱ 그..너무 큰돈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그런데
458
26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069825443
2026.01.22 17:19
458
26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슴다섯인데 300억이면 진심 걍 죽기전까지 일안해도 될정도야?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26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71
01.19
31,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5,8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6,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0,179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53,799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10,34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57,02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2,31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08,9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3780459
잡담
롯데시네마에 두쫀쿠 나왔대
1
18:29
31
13780458
잡담
기아)
토종선발 후보진 : 이의리, 양현종, 김태형, 황동하, 이태양, 홍민규 등이 후보다. 김도현도 선발 로테이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다.
1
18:29
30
13780457
잡담
기아)
KIA 새 유격수 제러드 데일, 3월 WBC에는 호주 대표로 만난다 “김도영, 호주 선수들한테 말 안할게요”
18:29
24
13780456
잡담
기아)
도영이 3루수 유격수 번갈아 하는거 이해가 되면서 안되
1
18:29
22
13780455
잡담
두산)
이거 야구방 눈팅한 줄
18:29
37
13780454
잡담
두산)
베팁피디님 로맨스를 안보신대ʕ ⚆ᗝ⚆ ʔ
2
18:27
74
13780453
잡담
혹시 여기도 좀 걸러야하는 매체야?
2
18:27
122
13780452
잡담
두산)
지후랑 윤슬이 빨리 걸음마 떼고 잠실 놀러오면 좋겟다
1
18:27
18
13780451
잡담
기아)
"김도영 발이 더 빨라졌던데요?" 미소 찾은 꽃범호 감독 "박찬호·최형우 이적, 팀 컬러 바꿀 기회"
1
18:26
53
13780450
잡담
두산)
이유짠 와이프분이 두쫀쿠 먹고싶다하셔서 맨발에 슬리퍼로 두시간반 웨이팅햇단다
4
18:26
69
13780449
잡담
씁 계속 영하15도 영하12도 그랬더니 지금 영하6도 되니까 안춥네
18:26
16
13780448
잡담
ㅇㅇㄱ 됴디도 두쫀쿠 먹었다
2
18:26
43
13780447
잡담
기아)
“KIA 5강 충분히 갑니다” 이범호 8위 추락 아픔 잊었다, 42억 불펜 싹쓸이→타이거즈 재건 확신하다 [일문일답]
1
18:24
67
13780446
잡담
ㅇㅇㄱ 씁 손가락 떨어지겐는데
18:24
54
13780445
잡담
두산)
샤갈 밑에 올려준 계범이 가진 임티랑 개똑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1
18:23
63
13780444
잡담
ㅇㅇㄱ 오랜만에 맥날갔는데 진짜 새삼 키오스크 최악이야
5
18:23
58
13780443
잡담
기아)
사령탑의 단언 "김도영은 유격수로 KIA를 책임질 선수다!" [전훈출국현장]
9
18:23
204
13780442
잡담
빠부
1
18:22
16
13780441
잡담
두산)
우리 이번 시즌 헬멧 전부 무광인가봐
1
18:22
76
13780440
잡담
2. 무명의 더쿠 18:10 햄을 향한 의리가 막 샘솟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노 ٩(//̀Д/́/)ꔪ۶ 3. 무명의 더쿠 18:11 햄아 언제 아가 태명대로만 자라는거 봤나 헛된 소망은 아가 태어나는 순간 육아의 현실 앞에서 다 버리는기다 ₍๐◔ᴗ◔๐₎ꔪ 4. 무명의 더쿠 18:13 내 한번 멸쫑해서 그런거 모린다 ₍๐◔ᴗ◔๐₎ꔪ
1
18:21
63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