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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팀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내야수 트래비스 바자나다. 2024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호주 야구 사상 최초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한국 대표팀을 위해 바자나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 줄 수 없겠느냐는 농담에 데일은 미소로 답을 대신했다. 그러면서 “바자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하는 것처럼 호주 선수들에게도 김도영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