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취재진이 '구자욱이 성향과는 다르게 주장으로서 더 나서야 하는 게 가끔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 언급하자 최형우는 "살면서 그런 것도 경험해 봐야 한다. 언제까지 원하는 대로만 살겠나"라며 크게 웃었다.
https://naver.me/5HrRNYOc
카테 사댜들이랑 다를 바 없다
한 취재진이 '구자욱이 성향과는 다르게 주장으로서 더 나서야 하는 게 가끔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 언급하자 최형우는 "살면서 그런 것도 경험해 봐야 한다. 언제까지 원하는 대로만 살겠나"라며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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