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배찬승은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뒤,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이동한다. 팀 캠프까지 대비해 짐을 잔뜩 싸온 선배 구자욱, 원태인 등은 사이판에서 괌으로 바로 이동하지만, 비교적 짐이 가벼운 배찬승은 귀국 후 대구 집에서 다시 짐을 꾸린 뒤 삼성 팀원들과 함께 괌으로 출국한다. https://naver.me/GVELS9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