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015시즌 이후 11년간 KT의 안방을 지켜온 '개국공신' 장성우(36)와의 두번째 FA 협상은 해를 넘겨서도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구단과 선수 측은 최근 다시 만나 협상 테이블을 차렸지만, 금액과 기간 등 세부 조건에서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케하려그러는거지 Ꙩꙻ▾Ꙩꙻ
하지만 2015시즌 이후 11년간 KT의 안방을 지켜온 '개국공신' 장성우(36)와의 두번째 FA 협상은 해를 넘겨서도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구단과 선수 측은 최근 다시 만나 협상 테이블을 차렸지만, 금액과 기간 등 세부 조건에서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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