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한테 수정안 제시 했대 ㅇㅇ
KT 구단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엊그제 장성우 선수 측과 한 번 더 만났다. 아직 구단과 선수 측의 간극이 있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직 장성우 측과 간극이 크게 좁혀지진 않은 가운데 KT는 일단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무리짓고 있다. 1월 21일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질롱으로 출발하는 KT는 최근 선수단 대부분과 계약을 완료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지난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안현민과 수술 후 성공적인 풀타임 시즌을 보낸 소형준이 각각 고과 1위를 받고 연봉 협상도 마쳤다.
KT 구단 관계자는 "사이판으로 간 선수들은 모두 연봉 협상이 끝났다. 한두 명만 조율 단계로 다른 선수들도 거의 끝난 상황이다. 연봉 협상 결과는 캠프 출발 전 발표하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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