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어제(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섭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FA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많이 힘들어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너무 친한 사이라 뭐라고 더 말할 수는 없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그냥 버텨라'라는 말만 해줬다"고 덧붙였습니다.
2010년부터 14년 연속 100안타, 통산 2618안타로 KBO 리그 최다 안타 1위.
지난 시즌도 250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가운데, 손아섭보다 높은 타율을 기록한 야수는 스무 명뿐이었습니다.
FA 시장의 냉기 속에서도, 손아섭이 기다림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37/0000472505
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