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Z8V5uUV
정세영 기자
올겨울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박찬호(30)의 두산행이 임박했다.
두산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13일 밤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두산이 박찬호와 사실상 최종 합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또 다른 복수의 관계자 역시 “여러 루트를 확인한 결과 박찬호의 두산행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Z8V5uUV
정세영 기자
올겨울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박찬호(30)의 두산행이 임박했다.
두산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13일 밤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두산이 박찬호와 사실상 최종 합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또 다른 복수의 관계자 역시 “여러 루트를 확인한 결과 박찬호의 두산행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