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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버하겐을 대신할 외국인 선수로 좌완 투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까지 MLB 경험이 있는 좌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평균 150km/h의 빠른볼과 스위퍼 구사 능력이 뛰어난 투수로, 영입이 성사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는 평가다.
스프링캠프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속도를 내야 한다. 버하겐 불발로 일단 차질을 빚었지만, 더 좋은 선수를 데려온다면 앤더슨이 남긴 빈자리를 어느정도 메울 수 있다. SSG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