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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𝗗𝗔𝗧𝗘
𝗖𝗔𝗧𝗘𝗚𝗢𝗥𝗬
𝗖𝗢𝗡𝗧𝗘𝗡𝗧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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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𝗗𝗶𝘀𝗻𝗲𝘆𝗣𝗹𝘂𝘀𝗝𝗣 디즈니+ <재혼황후> 팀 새해인사 📁 GIF 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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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21 매거진 │ 클라이맥스 감독님 인터뷰 발췌 (🔗 전문) “욕망과 추락에 관한 이야기를 쓰겠다고 결심한 순간” <클라이맥스>를 부부의 이야기로 확정했고 단번에 상아의 남편 방태섭 역에 “이미 욕망을 담고 있는 얼굴이라 대안을 고려한 적 없는” 배우 주지훈을 낙점했다. 주지훈조차 “나랑 너무 잘 어울리는 역할 아니냐”며 감탄한 배역이지만 그에게도 반전이 있다. “태섭을 야욕이 넘치는 강렬한 남자로 그렸다. 거기서 주지훈 배우는 내 의도는 물론 행간에 숨은 태섭의 유약함까지 찾아내더라. 맹수가 이따금씩 드러내는 보드라움이랄까. 주지훈의 연기를 보며 자주 동요했다. 감독으로서 정서적 쾌감을 느꼈다.” 그 쾌감은 자연히 제목 ‘클라이맥스’와 통한다. “ 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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