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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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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조명가게' 제작발표회 📍
Disney+ '조명가게' 1-4화 공개 (5:00 PM)
📝𝐀 𝐋𝐈𝐆𝐇𝐓 𝐈𝐍 𝐓𝐇𝐄 𝐃𝐀𝐑𝐊 🔗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어둠 속에서. 배우 주지훈이 찾는 섬광 같은 찰나
🗣️ 김희원 감독이 “<조명가게>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주지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주지훈의 새로운 모습’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나?
🦊 어느 날 희원이 형이 “너 여기서 연기 변신을 할 거야. 그동안 자신을 분출하는 센 캐릭터만 해왔잖아”라고 말하더라. (<조명가게>에서) 내가 연기한 ‘원영’은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무뚝뚝한 캐릭터거든.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순간 긁힐 뻔했다.(일동 웃음) 왜냐하면 난 정적인 인물들도 연기해왔거든. 하지만 희원이 형이 모른다는 건 그걸 못 본 대중 역시 많다는 뜻이지 않나. 흥행하지 못한 게 잘못이나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동료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우는구나 싶었다.
🗣️ 배우는 결국 대중에게 자신을 보여줘야 하는 직업이지 않나. 나의 성취감과 외부의 평가에 차이가 있을 때, 그것을 분리해 생각하는 일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쉬워지기도 하나?
🦊 전혀. 여전히 어렵다.(웃음) 심지어 흥행했더라도 대중이 좋아한 이유가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를 때도 많다. 하지만 이야기를 만드는 이유는 결국 더 많은 사람과 그것을 나누기 위해서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결과를 보려고 노력할 뿐이다.
🗣️ 앞서 ‘배우로서 특정한 이미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거의 없다’고 말할 때도 느꼈는데, 주지훈의 시선은 대체로 ‘나’의 바깥에 머물러 있는 듯하다. 하지만 자신을 중심에 두며 살아가는 게 가장 편하지 않나. 내가 아닌 타인에게 시선이 향하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 물론 나를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게 가장 쉽겠지. 상대를 고려하지 않고 ‘내 것에만 집중할 거야’ 하는 태도로 연기하는 사람이 있어도 말릴 수 없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관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선배와 어른이 내 곁에 많다. 우리는 늘 서로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지 않나. 내가 아닌 누군가를 살피고 도와주려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니 그걸 따라가려고 노력하게 되더라.
🗣️ 그렇게 나아가는 주지훈 배우를 보고 다른 이들도 좋은 영향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마무리하며 <조명가게>의 상징을 빌려 질문을 건네고 싶다. 주지훈이 연기 속에서 찾고 있는 ‘빛’이 있다면 그건 무엇인가?
🦊 언제부턴가 일과 삶을 전혀 분리할 수 없다고 느낀다. 무언가를 좋아하면 그게 일이든 아니든, 푹 빠지기 마련이니까. 나는 작품에 참여하면 기획 회의에 자주 들어가는 편이다. 다른 사람에겐 회의겠지만, 내겐 그냥 놀러 가는 거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일이니까. 작품 얘기 하면서 30분 농담하다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10분 일 얘기 하고. 그러다 누가 재미있는 이야기하면 같이 웃고. 열심히 일한 뒤에 맛있는 거 먹으면서 술 한잔하고, 허심탄회하게 수다도 떠는 거지. 그런 식으로 하루하루 굴러가고 있다. 말하자면 그 시간들이 내가 찾는 빛이 아닐까. 심지어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동료와 함께하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물론 모든 과정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기에 불안한 순간도 많지만.(웃음)
🗣️ 그럼에도 가끔 찾아오는 섬광 같은 찰나를 좇아 나가는 거겠지?
🦊 맞다. 그런데 사는 게 다 똑같지 않나? 우리가 간간이 행복하지, 계속 행복할 수는 없으니까.(웃음) 그래서 그 순간들이 더 소중한 거지.
🗣️ 최근 찾아온 ‘간간이’ 행복한 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언제인가?
🦊 제주 해안도로에서 바이크를 타고 시속 40km 정도로 아주 천천히, 정처 없이 달린 것. 그 감각이 참 흥미롭다. 몸은 가만히 있는데 나는 계속 움직이고 있지 않나. 바람이 내 살갗을 스치고, 눈으로 보이는 풍경은 쉴 새 없이 변하며 흘러간다. 심지어 그게 너무 아름다운 거지. 그렇게 달리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던 소란한 생각들이 점차 사그라든다. 음… 그래도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러고 나서 같이 간 동료와 맛있는 거 먹으면서 소주 한잔하며 하루를 마무리해야 하니까.(웃음)
@𝘁𝘃𝗡𝗗𝗥𝗔𝗠𝗔_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5화 선공개 🔗
# 스페셜 선공개
▸ (심쿵주의) 18년 전 내 입맛 다 기억하고, 짐도 들어주는 전 남친 주지훈 💞
▸ 주지훈 하찮美 폭발😹 체력 역부족 이슈🤦♀
@𝘁𝘃𝗡𝗗𝗥𝗔𝗠𝗔_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
[5화 요약] 갑자기 키스 갈기는 세기의 앙숙😱 18년이나 지났지만 서로와 있을 때면 늘 18살로 돌아가는 투지원의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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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화 하이라이트
▸ ※미운 정 18년째※ 석지원, 투닥거려도 윤지원 곁에 착붙!
▸ 애증의 구 남친 주지훈과 자꾸만 엮이는 중?!
▸ 도파민 터지는 사각관계.zip
@𝘁𝘃𝗡𝗗𝗥𝗔𝗠𝗔_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
[6화 요약] 라일락도 밀어주는 석지원 X 윤지원💜 석지원이 연애 내기를 건 진짜 이유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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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화 하이라이트
▸ 미친 라일락이 운명처럼 이어준 '특별한 커플' 당첨!
▸ 석지원,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온 신경은 윤지원에게...?
📝씨네21 매거진
· [커버] 당신도 어둠 속에서 빛을 찾나요?
· [Interview] 리액션의 액션, <조명가게> 배우 주지훈
🗣️ : <조명가게>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갔으면 하나.
🦊 : 누군가와 깊은 관계에 이르기까지는 꽤 긴 시간의 퇴적이 필요하다. 아마 원작과 우리 작품이 미세하게 쌓이는 감정의 시간이 마냥 지루하지 않도록 호러의 문법을 초중반에 택했을 것이다. 그 길을 잘 따라 걸었을 때 어느 한 모퉁이에서 깊은 감정의 파도를 느낄 수 있다고 본다. 삶에서 설령 나쁜 사람을 만났더라도 그가 나쁜 것이지, 그를 이해해보려 애썼던 내 좋은 마음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다. 기이한 사람들로 가득한 <조명가게>지만, 이들의 사연을 들여다보려 애를 쓰면 그 안엔 저마다의 가치와 타당한 인과가 자리한다. <조명가게>는 그 마음을 발견할 때까지 먼저 손을 내밀고 귀를 기울이는 작품이다.
Disney+ '조명가게' 5-6화 공개 (5:00 PM)
@𝘁𝘃𝗡𝗗𝗥𝗔𝗠𝗔_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
[7화 요약] "나만 있으면 어떤 거든 상관 없다던 걔가 좋았어"😢18년 동안 얽혀 있던 오해 청산하고 서로의 진심을 알아본 석지원 X 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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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화 하이라이트
▸ 독목고 앙숙, 쉿! 비밀 연애 시작♥️
▸ 18년 만의 데이트에 고장 난 츤데레가 되...ㅎ
▸ (애틋 러브라인) 진짜 유명한 로미오와 줄리엣임
mbc 출발! 비디오여행 1564회 (12:15 PM)
@𝘁𝘃𝗡𝗗𝗥𝗔𝗠𝗔_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
[8화 요약] 내가 알던 투지원 맞아요⁉️ 하루아침에 달달한 커플로 관계 정리한 투지원의 두근두근 사내 연애💓 (feat. 짜릿한 비밀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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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화 하이라이트
▸ 어렵게 시작한 비밀 연애 ☞ 발각 위기?!
▸ 내 여자친구 한정 스윗~♡ 윤지원 바보 석지원 모음.zip
Disney+ '조명가게' 7-8화 공개 (5:00 PM)
@𝘁𝘃𝗡𝗗𝗥𝗔𝗠𝗔_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
[9화 요약] 18년 전 첫 고백 장소에서 2막을 준비하는 투지원의 로맨틱한 사랑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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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화 하이라이트
▸ (얼레리꼴레리🎶) 설렘 가득 사내 연애
▸ 불붙은 로미오와 줄리엣 석지원X윤지원, 폭발하는 애정♨︎
▸ 연인 석지원X윤지원의 사랑을 갈라놓는 예고된 풍파?!
📰 ‘조명가게’ 주지훈 배우 “따뜻한 시선에 대한 이야기”
주지훈은 “저는 ‘조명가게’가 따뜻한 시선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작품에서 사람들이 기괴해 보이고 이상해 보이지만 그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각 사연이 있고 이를 조명가게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줄 수 있어 이 작품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주지훈에게 이러한 ‘조명가게’는 ‘바깥’이다. 그는 “내게 조명가게는 자연”이라며 “만약 누군가가 내게 ‘넌 내일 죽을거야’라고 한다면 나는 시장으로 갈 것이다. 나는 제주도에서 목적지 없이 해안도로를 달리거나 편의점 야외 의자에 하루 종일 앉아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생각의 배경에는 그의 어린시절 경험이 있다. 주지훈의 아버지는 비가 와야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을 갖고 계셨다. 어린시절 그의 가족은 늘 장마철에 캠핑을 갔다. 그 경험으로 비오는날, 야외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목적지가 없이 해안도로를 달리고 내리는 비를 온전히 맞으며 바이크를 타는 것이 그에겐 조명가게다.
젊은 아빠에서 나이 지긋한 아빠로의 모습을 모두 이 작품에서 보여준 주지훈은 “늙어가는 게 싫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그 때가 되면 슬프겠지만 그 감정 역시 배우의 자산”이라며 “나이가 들어 슬퍼지는 역할을 맡으면 더 깊이 있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연기를 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사람에 대한 관심”이라며 “나와 전혀 상관없는 창 밖의 저 사람도 순간 집 열쇠를 놓고 오거나 발걸음이 조금 더 느렸다면 제가 창밖에서 바라볼 수 없었을 것. 이렇게 순간의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인연들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 무기 뺏기고 패 까고…주지훈, 믿고 뛰어든 팀전 ‘조명가게’
주지훈은 늘 짙은 선글라스로 눈을 감추고 있는 조명가게 사장 원영으로 분해, 극의 무게감과 후반부 반전을 책임졌다. 하지만 작품 특성상 단독으로 돋보이는 인물은 아닌 만큼, 그가 원영을 택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원영이가 모두를 관망하는 느낌이 좋았어요. 굉장한 감정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걸 배우가 아닌 메시지로 얘기하는 작품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메시지를 전달하는 건 연출인데, 원영이가 연출의 시선을 대변하고 있다고 봤어요. 지켜보는 입장을 같이 느껴보고 싶었어요. 재밌을 것 같았거든요.”
주지훈은 아버지 연기와 노인 분장, 아껴뒀던 패를 두 개나 뒤집었다. “처음으로 아빠 역할을 맡은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어요. 이거 너무 큰 무기를 던진 거 아닌가 싶었죠. 가끔 스스로 한심하죠. 이야기에 푹 빠지면 이래요. 신경을 못 쓰는 거죠. 노인의 모습도 보여줘야 했는데, (김)희원이 형이 ‘카드 2개를 깠네’ 이러더라고요(웃음).”
“어디나 사람 사는 세상 아니겠느냐”라는 원영의 대사가 가장 좋았다는 주지훈은 자신이 이 말에서 위로를 받았듯, ‘조명가게’가 시청자들의 마음 한구석을 은은하게나마 밝히는 작품이 되길 바랐다. “호러라는 장르를 표방해서 미스터리로 끌고 가지만, 결국 따뜻한 시선인 것 같아요. 최근 들어 좋은 일도 신나는 일도 없었잖아요. 이 드라마는 그래도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거라는 마음으로 출연했어요. 직업이 배우잖아요. 시청자들에게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다는 행복이 제게 있어요.”
@𝗼𝘁𝘁_𝟭𝟬𝟬𝟱 #조명가게 #주지훈 인터뷰 🔗
여름에 만나고 또 겨울에 만난 주지훈 배우😉여태 했던 인터뷰 중 가장 재밌었다 아마 내년 1월에 또 만날 것 같지만..? 그때도 재밌게 인터뷰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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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𝗱𝗶𝘀𝗻𝗲𝘆𝗽𝗹𝘂𝘀𝗷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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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年もディズニープラスで配信される韓国作品をお楽しみ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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