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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2025년 4월의 주쥰 🦊 ─ 백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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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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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JI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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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주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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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𝗯𝗮𝗲𝗸𝘀𝗮𝗻𝗴.𝗼𝗳𝗳𝗶𝗰𝗶𝗮𝗹
제61회 백상예술대상 TV방송부문 최우수연기상(남) 노미네이트🎉

08 (화)
인터뷰

📝 싱글즈 4월호 인터뷰 전문 업데이트 🔗
어디에도 없는, 지금 이 시간에 새겨진 주지훈

🗣️ :  백강혁 교수는 사람을 살리는 일 앞에서는 어떤 수단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로 맹렬한 신념을 지니고 있잖아요. 배우가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나 가치는요?
🦊 :  주어진 과제를 위해 내 몫을 다하는 거죠. 대중문화예술에 정답은 없지만 ‘틀린 것’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틀리지 않기 위해 시대를 읽는 노력.

🗣️ :  주지훈 배우의 캐릭터 전환에서 가장 큰 낙차를 선사한 작품은 개인적으로<암수살인>이었거든요. 그간 알던 배우 주지훈의 모습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어요. 배우 스스로는 연기생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하는 작품이 있을까요?
🦊 :  특정 작품이 ‘결정적’이었다기보다는, 매 작품이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가며 지금의 흐름을 만든 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굳이 꼽자면, 개인적으로 영화 <좋은 친구들>이 큰 변곡점이었어요. 이전까지는 서사를 이끄는 기능을 주로 했다면, <좋은 친구들>을 통해 감정적으로 더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인물을 연기할 기회가 생겼어요. 시장에서 저의 쓰임새가 조금 더 확장된 계기가 된 작품이에요.

🗣️ :  캐릭터 변화를 거듭하다 보면 스타일이나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배우도 있더군요. 주지훈에게도 그런 시간이 있었을까요?
🦊 :  저는 그런 혼란은 없었어요. 애초에 ‘내가 가장 잘하는 게 뭘까?’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지 않는 성격이거든요. 배우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업이고, 작품마다 요구되는 역량이 달라요. 저는 그 주문에 최대한 맞춰가면서도 제 방식을 조금씩 찾으려고 하죠. 오히려 특정 스타일이나 방식에 고착되는 게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변화하는 과정이 자연스럽다면, 거기서 굳이 정체성을 고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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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 대만 팬미팅 인사 영상

𝟮𝟬𝟮𝟱 𝗝𝗨 𝗝𝗜-𝗛𝗢𝗢𝗡 𝗔𝘀𝗶𝗮 𝗧𝗼𝘂𝗿 𝗙𝗮𝗻𝗺𝗲𝗲𝘁𝗶𝗻𝗴 ‘𝗝𝗨𝗡𝗜𝗩𝗘𝗥𝗦𝗘’ 𝗶𝗻 𝗧𝗔𝗜𝗣𝗘𝗜
@𝗱.𝘀𝗵𝗼𝘄_𝘁𝗮𝗶𝘄𝗮𝗻 在跟男神見面以前先搶先看一下台北場的專屬影片吧😍😍😍讓我們一起期待5月17的到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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