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 거 때문에도 그렇지만 내 잘못이 그 사람한테 폐를 끼쳐서ㅠㅠㅜ 이제 나를 싫어할까.. 못 믿는 직원이 된 게 아닐까.. 내 사고 수습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런 생각때문에 더 힘들다....
짝사랑하는 상사 말고 다른 상사한테 깨졌을 땐 그냥 죄송하다 다음부턴 이런 실수 안 해야지! 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긍정이고 뭐고 너무 우울해ㅜㅜㅜ
짝사랑하는 상사 말고 다른 상사한테 깨졌을 땐 그냥 죄송하다 다음부턴 이런 실수 안 해야지! 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긍정이고 뭐고 너무 우울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