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만 다니다가, 남녀성비 반반?정도인 회사 처음 다녀봐서
잘 모르는데
여직원(유부녀)가 힘들다고 하소연? 비슷하게 하니까
남직원(유부남)이 술이라도 마시러 갈까요? 장난스레 말하는거
흔한 일이야? 옆에서 그 이야기듣고 속으로 저런말을 한다고?
이상한 사람이네라고 생각했거든. 내가 이상한건가?
잘 모르는데
여직원(유부녀)가 힘들다고 하소연? 비슷하게 하니까
남직원(유부남)이 술이라도 마시러 갈까요? 장난스레 말하는거
흔한 일이야? 옆에서 그 이야기듣고 속으로 저런말을 한다고?
이상한 사람이네라고 생각했거든.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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