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렬 다니고 있는데 직렬바꿔 재시치는거 고민중이거든..공무원이 주는 안정성은 ㄱㅊ아서
일단 여긴 작은편이라서 힘이 없고 중간에 껴서 민원 떠넘겨 받는게 싫음ㅠ그리고 잡일 오지게 하는게 현타옴(청소,화장실청소,나무가지치기같은 시설관리ㅋㅋ..등) 일하느라 바빠죽겠구만 씨발
암튼 사실 관두고싶은 젤 큰 이유는 일하면서 몸이 상해서 오래 일하면 건강 버릴거같다는 두려움 때문임....
내부적인건 사수가 폐급으로 유명해서 사수의 고집이나 잘못된 판단으로 내가 욕먹는게 힘들어...짬도 쫌 때림 몇달 있으면 딴데가긴함
내가 좀 어린축이라 누가와도 짬 맞는건 비슷할듯???
민원은 소리지르고 싸우는 사람 있는정도? 첨엔 힘들어서 울었는데 오래 괴롭히는거 아니면 잊혀져서 그냥저냥..버틸만함
유일한 장점은 대체로~칼퇴가능함
이정도고......딴덴 어떤지 궁금해서ㅠ 출근하기 싫어서 잠도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