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실수령 300 살짝 안됨 일은 주출 야근은 없지만 일할땐 바쁨 마음은 그냥저냥 편하고 빌런 없음 고객이 공공기관이라 망할 위험도 크게 없긴함 지방임 << 이런 회사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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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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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미혼덬인데 모은 돈으로 몇년 사업 잘 하다가 코로나때 진짜 개크게 말아먹어서 (강남 아파트 한채 이상)
빠르게 공부해서 재취업했거든
직원 20인 미만 소기업이지만 난 그냥 엄청 만족하고 다니는 중인데
주변에선 너무 안주하는거 아니냐
벌던 까라가 있는데 40되기 전까지 중견급으로는 이직해라 하고있음
난 나가라고 안 하면 계속 다니려고 하는데 너무 대가리 꽃밭인가
사업 말고 정병약 복용하다보니 이제 스트레스 안 받는게 너무 중요해져버려가지고ㅠㅠㅠ
연봉은 뭐 크게 오를 것 같진 않은데 설비쪽이라 공사 때마다 뽀찌가 좀 있어서
월급에서 +@가 조금 있긴함
벌어놓은거에서 다 까먹은거라 빚은 없음 모아둔 돈도 없는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