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집단 특유의 기빨리는 분위기도 있고
쪽수많다고 무조건 우리가법이고 우리식대로 해야하는 그런 강압적인 면도있고
좀 만만하고 성에안찬다고 함부로 대하는것도있고
학교나 병원도 아니고 학원에서부터 이러는 인간들 도대체 뭐야?
그래봤자 인맥없으면 어디든 신입으로들어가서 텃세당하고 살텐데 왜이렇게 벌써부터 표독스럽게 구는건지;
지인 말 들어보니까 안그런데도 있긴 한데 내가 잘못걸렸나봐.. 혼자 조용히 다니고싶었는데...
난 내가 원하는 목표가 있어서 그것만보고 가고싶은데 어딜가든 사람이 진짜 힘들게 구는것같아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