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귀(지금 복귀해야 내년 성과급이 나옴)했는데 임신 중이라 내년 4월에 들어갈거래(인사가 1월, 7월에 나기 때문에 몇 개월 공백 생김)
현재 아이도 있으니 육아시간(조기 퇴근) 쓸거고 임신 중이라 힘든 곳은 못 가니 일이 덜 힘든 곳으로 발령 내줘라 그렇지만 읍면동은 가기 싫다(보통 임신 중이면 업무강도와 조기퇴근 등으로 읍면동으로 발령 많이 내는데 읍면동 가면 근평 잘 못받으니까 그건 싫다)
본인은 단 하나도 양보 안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무슨 죄임;;; 진짜 개이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