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데 왜 나는 자꾸 또 부려먹으려고 달래네 라는 생각만 엄청 들고
사람들이 다 싫고 속내가 보여.
근데 속내가 투명하고 순수한 의도로 진짜 나 걱정되어서 챙겨주는 걸 수 있잖아.. 물론 더 뽑아먹으려고 그런 걸수도 있겠지만 ㅎ.. 암튼
내마음이 여유가 없는지 검은 속내로만 느껴짐...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도 스스로가 깜짝 놀랄 지경이야. 나 되게 단순한 타입인데,,
이 의미없는 짓을 왜 하고 살아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벌받으려고 태어난 인생들인데 왜 울 엄마는 날 낳았지? 생각들고 걍 다 개 부정적으로 바라봐짐..
정신과 한번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