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두 번 봤고 처우 조정 합의도 오래 봤고 확정도 지었음 입사일도 땅땅해놨어
외국계라서 외국 매니저들까지 한국 와서 같이 얘기하고 논의하고 같이 일하는 거 너무 기대된다 꺄 >< 너 이날 입사하니까 우리 이때 트레이닝하자 하고 일정잡아놓고 같이 얘기하고 내년 몇월에 어느 나라 컨퍼런스 할거야 하고 심지어 우리 일 어떤지 보여주겠다고 외부 미팅까지 나데리고 들어감...
그런데 오퍼레터만 안 왔어 인사팀에서 이번 주 중에 전화준댔는데 아직도 연락 안 옴
근데 입사일을 추석 전에 확정해놨는데 좀 빠듯해서 빨리 퇴사통보 하고 컴퓨터 정리하고 퇴사하고 싶거든
그래도..... 그래도 최종 오퍼레터랑 입사안내 받고 퇴사통보하는 게 맞겠지
지난 번엔 선퇴사 후이직 했었어서 기다리기 굉장히 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