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수 계산을 잘못하는 건지
일을 미루는 건지
코앞에 와서 제발 바로 해주세요 이럼
그러다가 지 뜻대로 안 되면 지 상사한테
내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상사가 전화 와서
나한테 ㅈㄹ하게 만드는데
그 상사는 걔 말 조금만 듣고
제대로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는데
그냥 빨리 해달라고 하거나 왜 니 잘못을 우리 애한테 뭐라 하냐고
ㅈㄹㅈㄹ 거리고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듦
개싫은 타입들임
왜 그렇게 본인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짓을 하고
미움을 사는지 모르겠음
하나 같이 말투부터도 별로라 전화 번호 뜨면 인상부터 찌푸려짐
반면 몇 주, 며칠 전에
제가 이런 이런 수정을 요청 드릴 건데
스케줄 조정 가능하실까요?
이러는 사람 일 잘 하는 사람
말투도 나이스하고 전화 번호 뜨면 안심 됨
오늘도 한 동안 연락 없다가
갑자기 상사 동원해서 빨리 해달라는 애 때문에 짜증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