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회사는 계약직이었고
두번째는 정규직이었는데 결혼하니까 임신할거냐고 물어보더니만 우리는 육아휴직 없다 이러면서 짜름
세번째는 회사가 어렵다고 하면서 짤랐는데.. 나랑 같은 직무하던 애가 한명 있는데 얘가 내 업무까지 할수 있으니까 자른거같음. 대체인력이 있으니까..
나랑 맞는 회사가 있을까.. 이것도 다 내 팔자인가
두번째는 정규직이었는데 결혼하니까 임신할거냐고 물어보더니만 우리는 육아휴직 없다 이러면서 짜름
세번째는 회사가 어렵다고 하면서 짤랐는데.. 나랑 같은 직무하던 애가 한명 있는데 얘가 내 업무까지 할수 있으니까 자른거같음. 대체인력이 있으니까..
나랑 맞는 회사가 있을까.. 이것도 다 내 팔자인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