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이 한국말처럼 안들리고 식은땀폭발해서 온몸이흠뻑젖어 특성상 내폰으로 통화하는게 아니라 사무실전화로 해야되서 녹음도 못하고 방금도 당황스러운전화 받아서 상대가뭬라했는지 내가뭐라했는지 하나도기억이안나고 손덜덜떨려서 어디적지도못하고 내가 준비한 멘트만 치는 전화는 가능한데 그반대는 그냥 상대가 무슨말을하는지도 못알아들어 네?그. 네? 만 반복하다 얼렁뚱땅대답하고 끊고나서는 내가한대답도 기억이안나고 등은 다젖어있고
월루토크 당황하면 전화 하나도 못알아듣는거 어떻게햬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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