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간 회사에 여직원분이 유니폼을 입고 계셨어
블라우스 자켓 치마로 된 교복같은 디자인
요즘 세상에 이런 회사 처음 봐서 좀 놀랐는데
면접에서 임원분이 대놓고 여직원들은 손님 오시면 차 내드려야 하는 문화라고 말씀하시더라
지금 회사에서도 손님 응대나 차 내드리는 건 내가 거의 하구
여직원들한테만 잡일 다 시키긴 하는데
대놓고 저러니 여기보다 더 보수적일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ㅠ
이런 회사 다녀본 덬들 있어? 어땠어??
면접 보러 간 회사에 여직원분이 유니폼을 입고 계셨어
블라우스 자켓 치마로 된 교복같은 디자인
요즘 세상에 이런 회사 처음 봐서 좀 놀랐는데
면접에서 임원분이 대놓고 여직원들은 손님 오시면 차 내드려야 하는 문화라고 말씀하시더라
지금 회사에서도 손님 응대나 차 내드리는 건 내가 거의 하구
여직원들한테만 잡일 다 시키긴 하는데
대놓고 저러니 여기보다 더 보수적일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ㅠ
이런 회사 다녀본 덬들 있어?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