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ㅈㄴ많이하고 위치에비해 잘하고 많이하는 편이란거에 개떳떳하기도하고
원래도 걍 할말있음 다 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ㅈ같다?싶음 생각정리되면 상급자한테 바로 티타임 걸어서 다얘기함
상사복이 늘 있어서 직장 2곳/팀은 3번 바뀌었는데
다 내가 그렇게 말하면 다들 잘들어주시고 바로 피드백해주심
근데 안들어주면 언제나 당장 퇴사할 생각으로 일하기도함ㅋㅎㅋㅎ
아직 부양할 가족없고 젊어서 가능한거긴한데
나이먹는다고 바뀔거같지도않긴함
왜냐믄 우리 부모님도 이런스탈임 ㅈ같다고 퇴사하고 이직하시면 다 이직되긴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