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적음...그래도 정년까지 다닐 수 있고 회사도 가까워서 차비도 안들어
모든 같이 일하는 사람도 나쁘지 않아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훌륭한 편......
대표만 좀... 사람이 회피형이라 그렇지 사람은 ㄱㅊ함
근데 저 회피적 성형 때문에 터진 일 하나를.....내가 담당하게 됨........
상위 기관 컨펌 받아서 천천히 해결해야하는데........
아직 문제가 발생한건 아니고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문제가 발생해도 사실 회사에서 책임지겠지 알고 있는데 ㅠ
잘 있다가도 속 확 답답해서 잠설치고 그래..........ㅠㅠ
이 일 한지 5년 채우고 6년차인데 나는 그동안 일이 되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게 착각이었나?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임 ㅠㅠ
근데 진짜 저것 빼면 너무 좋은 회사임...
차라리 주중에 일하다보면 저것도 에휴 해결 되겠지 하고 한쪽으로 치워지는데
오히려 쉴때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게 문젠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휴 마지막날은 진짜 너무 속이 답답해서 눈물만 남......생각을 비워야하는데ㅜㅠㅠㅠ그게 잘 안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