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래 은행은 아니고 대기업에서 자금집행할때 해당은행을 써서 대금받을때만 쓰느라 살려둔 계좌가 있는데,
윗직원이 추석전날 비밀번호를 3번이상 틀린거야 그래서 23일에 방문해서 비밀번호 초기화하면서 안쓰는 계좌 정리할겸 서류 다 지참해서 방문했는데
오래된 계좌라 그런지 시간이 많이 소요되긴하더라고;;
근데 나한테 대놓고 이걸 굳이 해지하셔야겟어요? 아 나 진짜 오전내내 뭘한거야 아오씨 <<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혼자 툴툴대면서 짜증내더라고 전산 뭐안될때마다 지보다 어린 직원 불러다가 고치라고하는데 나 정말 짜증나 이걸 표현 못해서 죽을라하더라고
내가 민망해서 아 이게 처리가 좀 걸리네요 고생하시네요 하는데 대답도 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차장씩이나 된사람이 ..
그래서 추석 지나고 그 은행 영수증 보니까 급생각나서 이건 좀아닌것같은데 직원교육좀 시키라고 고객의소리에 몇줄쓸까말까 고민중
거래안하는 기업계좌 때문에 은행방문해서 처리한적 많은데 이렇게 죄인만든 직원은 첨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