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기로 마음 먹음 https://theqoo.net/job/4354558813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242 연휴에 주말에 연차에 일하라고 압박하고기분과 날마다 따라 바뀌는 피드백에무시하는 발언 행동 아무렇지 않게 하고이대로는 더 병들 것 같아서 그만 버티기로 마음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