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 같이 일하던 파트너사들한테 스카웃 받는거 다 거절하고
들어간 회산데 나 일못해서 회사 되게 난감해함
나도 4년차 주니어 대행사 AE출신인데
B2B 인하우스로 들어와서 비슷하지만 성격도, 롤도 달라서 적응이 힘들어
회사 자체가 마케팅이 처음이라 참고할 자료는 없고
윗분들 취향에 따라 컨펌받는데 그게 대표님 취향은 아니여서 뒤집어지고
(광고 카피 문구, 디자인(근데 직접 제작도 해야해🫠))
결과적으로 내가 노력해서 잘하는 수 밖에 없는데
회사에선 다 수근수근하고, 상부 면담까지 불려가니까 수습에 짤리겠다 싶어 막막하다 원래 이렇게 빡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