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소기업이고 내 업무 하는 사람은 나뿐인 회사야..
최근에 가족이슈로 빚이생겨서 서울 자취방 월세 관리비 비용이 부담되어가지고ㅜㅜ 퇴사하고 본가(경기도 외곽)으로 돌아가서 알바 하려고하거든 (지금 회사도 최저)
퇴사 말하기 전에 사정말하고 혹시 재택 할수있는지 물어보기라도할까..??
회사에서도 3명 다 메신저로만 소통하는 데스크업무긴 했는데.. 그냥 퇴사라고만 말하는게낫나..
3인 소기업이고 내 업무 하는 사람은 나뿐인 회사야..
최근에 가족이슈로 빚이생겨서 서울 자취방 월세 관리비 비용이 부담되어가지고ㅜㅜ 퇴사하고 본가(경기도 외곽)으로 돌아가서 알바 하려고하거든 (지금 회사도 최저)
퇴사 말하기 전에 사정말하고 혹시 재택 할수있는지 물어보기라도할까..??
회사에서도 3명 다 메신저로만 소통하는 데스크업무긴 했는데.. 그냥 퇴사라고만 말하는게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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