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퇴사한다는데 이유가 외로워서 힘들어서래 ㅋㅋㅋ
신입 들어오면 간간히 스몰토크처럼 일은 안힘드냐 어떠냐 배울만하냐 밥먹었냐
이런 스몰토크 했었거든 별다른 얘기도 안함
근데 이제 나랑도 나이차이 7~8살씩 차이나서그런가
너무 불편해 하는거 보이길래 최대한 스몰토크도 자제할려고 놔뒀거든
근데 그만두면서 외로워서 힘들다했데 아무도 신경도 안써주고 그러는게 힘들었다고 ㅋㅋㅋ
근데 이번 신입만 그런거 아니고 앞전에도 이렇게 퇴사한 사람있었음
말걸어주면 불편해하고 안걸면 그게 힘들다 하고 어느장단에 맞춰줘야 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