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FM에 사소한 실수 하나도 용납하지 않음.. 얼굴은 웃고 있지만 모든 걸 지적하면서 어쩔때는 내 실수를 남한테 전달도 함.. 심지어 내 앞에서..
나는 나름대로 만들 필요도 없는 인수인계 양식 만들어가며 매일 자료 만들고.. 이제 그 사람 일이 된 것도 내가 반은 떠맡아서 하고 하는데..
내가 놓친 부분은 잘못인데.. 근데 뭐랄까 꽁기해진달까..
왠만큼 해놓고 나가려고 두 달 남기고 퇴사 말했는데도.. 음.. 그냥 좀 그럼.. 내가 쪼잔한 것도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