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년 채웠는데
사장이 나를 너무 막 대하고
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데 사장은 고마워하거나 고생했다는 말 하나 없이 당연하게 생각함
내가 생각하기에는 직원이 한명 더 필요한데
내가 좋게 직원 뽑아달라고 말 해봐도 안뽑아줘
그리고 내가 하고있는 일도 하고싶지 않아ㅜㅜ
또 너무 권위적이여서 온갖 개인적인 심부름 다 시킴
작은 사무실이여서 어쩔 수 없는걸까..
또 사장이 일적으로 너무 허술하고 실수도 많아서 사장한테 존경심이 1도 안들고 너무 한심하게 여겨지고
사장이란 사람 자체가 너무 싫어...
그럼에도 아쉬운건
1. 직장이 가깝다
2. 월급이 다른곳보다 20만원정도 많다
3. 일이 익숙해졌다
이건데
자꾸 장점과 단점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니까 미치겠음ㅠ
주말 내내 생각해도 답이 안나왔음
한 반년은 계속 고민했어...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