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계에서 경영 운영 기획 재무로 직무가 변화?하면서
현재 개발자+대표+나 회사 시스템을 만들고있는데
1차 버전은 나왔음 이게 한 20%
지금 2차 해야하는데 하면 80퍼는 완성 수준으로 하려고 함
나는 퇴사하기로 결심했고
내가 쓸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발 빼는게 맞다
하기로 했으니까 다 만들면 얘기한다
어느 쪽이 맞지? 둘 다 맞는 거 같음 ㅜ
후자는 쓸 사람이 기획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
빨리 말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애매하게 퇴사 말 안하고
누구랑 마무리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내 팀원)
이러면 내가 일하기 싫은 것처럼 보일 거 같아서
어느 쪽이 맞아? 월요일에 바로 말하려고ㅜ
시스템 완성 계획은 9월 말 정도라
다 한다고 해도 퇴사가 엄청 늦어지는 건 아닐거 같아서
역시 다 하고 말할까? 싶기도 해
그 때 말해도 일주일 이내에 퇴사 가능할거 같음
근데 역시 주로 쓰는건 내 팀원들일텐데 내 기획대로 가는게 맞나?
조심스러움ㅜ
지금부터라도 팀원 껴서 같이 한다?
그럼 기획 시간이 두배는 늘어날 거 같음ㅜ...
그럼 부가세 신고+외감도 있어서 빨라야 11월 중순
내 입장에서는 그래도 일은 다 하고 가네 소리 들을?
아름다운? 이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