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죽겠어서 중간중간 쉬다보니 연차는 이미 다 썼음
질병휴직은 어디 부러지거나 배 갈라야해서 수술하는거 아닌이상 안됨 (여기 다니면서 정신과로 휴직 쓴 사람을 본 적이 없음..)
생리휴가 (무급) 있고 그 외 그냥 무급휴가 최대 5일까지 쓸 수 있고
누가 내 업무 대신해줘야하는 구조는 아니어서 휴가 쓴다고 눈치보이진 않음
대신 무급이라 주휴까지 빠져서 월급이 생각보다 많이 깎인다고는 하더라고
근데 당장 미칠 것 같으면 그냥 이거라도 쓰는게 맞나 ㅠ 퇴사보다는 나으니?
진짜 다 때려치고싶다 모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