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부터 가르치겠다고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말더듬증에 과호흡오고 글도 안써져
디스크도 터지기 직전이고
2년다되감
그나마 대표가 괴롭힘까지 가는거 눈치주거나 쳐내는거라 덜한건데 내가 너무 순해서 다른곳가면 더 심하게 치인대
엄마도 내가 힘들어하는거보고 그만둬도 좋다그랬는데 한번 불려가더니만 진짜 걱정하면서 계속다니는게 낫지 않겠냐 벌벌떠셔
엄마오랜지인이라 내가 처신 잘해야해
일자체도 안맞고 쌩신입인거 책봐가며 배운건데 한계야
대표는 내가 그만두면 여기안돌아간다 그러는데 내가 메뉴얼 만들면 경지도할 정도로 일이 쉬움
단지 다들 늙었으니 내가하는일 하기는커녕 알려고도 안하니 그런거지
그만두고싶은데 엄마아빠를 구워삶았나
아니면 내가 너무 부적응자같나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