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직한지 지금 3개월됐는데 재이직 하려고 내일 면접보거든...
근데 이직사유를 거리가 멀어서 이직하려고 한다. 편도 1시간 반거리, 지하철이 종종 연착되는데 그러면 2시간인데 이렇게 다니니 건강도 안좋아지고 장기근속이 힘들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말하는거 어때...? 저번에 이렇게 말했더니 실무자들은 괜찮은데 나이 많은 대표는 보통 다 1시간 30분씩 걸려서 출퇴근하지 않나요?? 이러더라구.... 더 좋은 이유가 있을까?ㅠㅠㅠㅠ
내일 면접보는곳은 만약에 물어보면 집에서 15분 거리여서 여기 다니게 되면 장기근속 할 수 있다고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