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나 임원들 앞에서 사업설명하는 자리였는데 오늘 발표하기로 한 팀장이 갑자기 급한 이슈가 생겨서 대리가 대신 발표했거든
근데 사업설명 너무 똑부러지게 잘해서 대표나 임원들이나 끄덕끄덕 거리고 공격적인 질문에도 여유롭게 대처해서 대표가 칭찬도 함..
나는 말하는 감자인데 ㅠ 나도 짬 좀 차면 저렇게 똑부러지게 잘할수있으려나....
멋있다...
대표나 임원들 앞에서 사업설명하는 자리였는데 오늘 발표하기로 한 팀장이 갑자기 급한 이슈가 생겨서 대리가 대신 발표했거든
근데 사업설명 너무 똑부러지게 잘해서 대표나 임원들이나 끄덕끄덕 거리고 공격적인 질문에도 여유롭게 대처해서 대표가 칭찬도 함..
나는 말하는 감자인데 ㅠ 나도 짬 좀 차면 저렇게 똑부러지게 잘할수있으려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