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지관 사업 전담인력이고 12월에 11개월 계약만료 예정이야.
늦은 나이에 들어와서 열심히 했어
내 팀 직속 과장이
6월부터 성과가 좋으니 시간외 수당을 쳐주겠다. 라고 말했고
8월 중순까지 매 주 팀 회의때마다 그 얘기를 했어 ㅋㅋ
결론은 사업 주관사에서 거절당했고, "미안해^^ 나도 이 사업을 잘 몰라" 했고..
기분 너무 상했는데 내 상황도 별 수 없으니 그냥 참았지
7월부터는 재계약 or 정규직 생각있냐 우리는 널 염두해 두고 있다.
이 얘기를 계속 매 주 마다 말을 흘리는데
그냥 계약만료까지 다닌다 생각하는 게 맘 편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