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팀이고 대표 비서실은 따로 있는 회사인데
대표님이 개인적으로 회환보내는 일을 자꾸 우리팀장님한테 시키고 팀장님은 그걸 또 나한테 시킴
협력단체나 직원들한테 보내는 축조화는 우리팀에서 지출을 하니까 지금까지 내가 주문하고 지출하고 했거든
근데 대표가 바뀌고 나서 개인적으로 보내는 축조의 화환까지 우리팀에 지시를 함;; 심지어 주말에도ㅠㅠ 난 비서실에서 해야할 일 같은데 왜 자꾸 우리한테 시키는지도 모르겠고 주말이나 쉬는 날에도 자꾸 연락오니까 이제 못참겠어서 팀장님한테 못하겠다고 말하려고ㅠㅠ
괜히 긴장돼서 더쿠에라도 주저리거려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