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한학기 앞둔 대학생 덬이야 운좋게 한국 대기업이 주요 바이어인 해외 무역회사에서 일하게 됐어
지금 일한지는 6개월째고 기본적인 무역사무랑 내 담당 거래처 하나 맡아서 일하고 있는데... 문제는 업무가 거기서 거기라 어느순간부터 손만 빨라지고 커리어적인 발전은 없는 느낌이야ㅠㅠ(쌩신입한테 뭘 맡기겠냐만은)
일은 쉴새없이 계속 하는데 뭔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싫어서 귀국하고는 구매/해외영업 쪽으로 취준을 하고싶은데.. 지금 이 계약직 경험을 어떻게 살려야 통할지 모르겠어 그리고 남은 3개월동안 회사에서 뭘 좀 배우려고 노력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