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수고 나보다 나이 10살, 20살 많은 사람이 부사수였는데
나도 막 대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
쿠션어 깔면서 시키는것 자체도 스트레스받고
그렇다고 시키면 들어먹지도 않고
짜잘한거, 노가다는 되려 내가 해주길 바라고
그사람들만의 특성이겟지만 손도 느리고
나도 막 대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
쿠션어 깔면서 시키는것 자체도 스트레스받고
그렇다고 시키면 들어먹지도 않고
짜잘한거, 노가다는 되려 내가 해주길 바라고
그사람들만의 특성이겟지만 손도 느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