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 한 열번 넘게 서탈 하고
면접은 세번 떨어졌는데
계속 넣으니 면접관이
이정도면 내스펙 외우겠다고 그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진짜 가고싶었던 곳이라서 결국엔 붙었는데
약간 제목같은 마인드가 있음 절망감이 덜드는거같아
면접은 세번 떨어졌는데
계속 넣으니 면접관이
이정도면 내스펙 외우겠다고 그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진짜 가고싶었던 곳이라서 결국엔 붙었는데
약간 제목같은 마인드가 있음 절망감이 덜드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