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팀이 특이한것같아 본인 가정사,병이력,돈문제 등등 소위말하는 약점이 될수있는걸 너무 아무렇지않게 말함 그래서 나도 휩쓸려서 말하고 되게 당황스러워서 후회하고의 반복이었는데
이젠 팀원들 이번에 10만원씩 받은걸로 (워크샵부상) 저거 같이 검사받고 상담받으러가자고 하는데 난 가족한테도 나를 보여준적이없거든?
되게 맘이 불편한데 내가 너무 커뮤인간인건지 궁금해
아 심지어 난 계약직이야ㅠㅠ 검사는 나도 흥미있는데 다들 성향이 남얘기 완전 집중해서듣고 3년전에 한얘기도 다 가억하고 이런타입이라 tci검사도 엄청 열심히보고 ai헌테물어봐서 분석하고 그러실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