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또 옆자리임 아침부터 하루종일 쳐먹으면서 존나 쩝쩝거려(점심먹을땐 밥풀도 튀김) 흉내도 못내겠음 거기다 월요일 아침마다 루틴있음 손발톱 쳐깎으면서 다 튀기고 기침도 손안가려서 침튀기고 오십대 후반 아줌만데 이젠 얼굴만 봐도 밥맛 떨어져 거기다 나르시스트 쏘패기질 있어서 업무적으로도 트러블많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대할때 표정돌아갈때가 많아 그 상사 아줌마만 아니면 다 괜찮거든 다른 직원들도 다 좋고 .. 그냥 벽이라 생각하고 안쳐다보고 참을려고 하는데 청각적으로는 넘 힘들어 ㅅㅂ ㅋㅋ
월루토크 쩝쩝충 상사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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