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상으로는 ai연구개발인데, 실제로는 ai를 하나도 안해
Ai 모델 연구나 시스템 개발도 아니고 ai한테 주입할 데이터만 만져 (이쪽 연구 하는 회사는 전세계적으로 희귀함)
가뜩이나 회사에 사람은 없고 사업은 많아서 다른 팀이나 업무 시켜주지도 않을 것 같고
매주 70시간 넘게 근무하고 주말에도 공휴일에도 출근해서 이직 준비할 시간도 없고, 근데 그렇게 일해도 여기서 쌓은 경력이 다른 데서 도움될 것 같지도 않으니까 현타가 너무 쎄게 와
퇴사 고민이 드는 게 이상한 건 아니지...?
+3개월차 신입이라서 일을 안 주는게 아님 1개월차든 6개월차든 1년차든 똑같이 일함 (여기서 제일 오래된 사람이 2년차)
+학사라서 이렇게 jd랑 다르게 일 배정한 것 같은데 그럴거면 jd는 왜 있고 학사는 왜뽑았나 싶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