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실수를 계속함
전화 응대가 전혀 안됨 아예 못하는게 아니라 싸가지 없이 받음
태도 문제로 말 나오는거 처음 봄
싸가지 없이 받지 말라니까 웅~ 넹~~~ 지금은~ 알아들으셨어요~? 하고 상대 애 취급함
그런다고 일을 ㅈㄴ잘하냐
ㄴㄴ 일 존나 못함
이제 입사 1년도 안된 30대 초반임
직장생활 3년했다는데 어떻게 3년을 했나 보니까 콜센터 3년...
콜센터인데.. 응대가 저렇다고...? 싶음
암튼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라고 상대 부서에서 쎄게 말함
지금은 알아들으셨어요? 이것도 굉장히 예의없이 말하고
일도 못함.. 거래처에서 이거이거 메일 로도 보내주세요 하는데 메일주소를 안 적어둠
메일 왜 안보냈냐니까 메일 보내달란 적 없다고 거짓말을 계속함 그럴리가 없는데
아무튼
금요일에는 거래처에 아유~ 그~~러세요~~~ 네~~ 아유~~~ 속상하셨어요 우웅~~ 이러는거랑
또 거래처가 메일달라는데 메일주소 안적어놔서 팀장이 폭발함
당신 무슨 정신병 있냐고 무슨 지적장애인같이 왜 그러냐고 고함 침
그리고 난 그게 심한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ㅇㅇ;
그 말 들은 사람도 처음엔 뻥찌다가 막 뭐라 소리질렀는데 솔직히 뭔 말인지 모를 괴성을 지르더라..
회사가 일이 힘든곳이긴 해도 사람이 힘들다고는 못 느꼈는데
솔직히 요새 너무힘듦
진짜로